DB금융투자, 해외주식 CFD 오픈 기념 수수료 0.1% 할인 이벤트…"연말까지 진행"

한시은 기자

2022-11-04 13:16:06

DB금융투자, 해외주식 CFD 오픈 기념 수수료 할인 이벤트 / 사진 제공 : DB금융투자
DB금융투자, 해외주식 CFD 오픈 기념 수수료 할인 이벤트 / 사진 제공 : DB금융투자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DB금융투자(대표 고원종)는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올해 연말까지 해외주식CFD거래 온라인 수수료를 0.1%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DB금융투자 CFD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신청없이 HTS 및 모바일앱(MTS)를 통해 해외주식CFD 거래시 수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DB금융투자 CFD전용 계좌에서는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한 계좌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미국거래소 정규장은 물론 프리마켓 및 애프터마켓 거래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고객 거래에 편의성을 더했다.

해외주식 CFD의 가장 큰 특징은 해외주식 공매도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이며, 직접 투자 시 투자자가 부담하는 양도세(22%) 대비 과세 부담이 적은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11%가 적용된다. CFD 배당소득은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되지 않는다.

현물 주식상품과는 달리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한 CFD거래는 전문투자자만 거래가능하며, 일반투자자는 거래가 불가하다. 전문투자자 등록은 가까운 DB금융투자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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