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한이불 세트 지원대상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에너지 취약계층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사회복지직능협회, 구협의회 등 유관기관에서 지원 가구를 선정한다. 선정된 취약계층에게는 내달 초부터 방한용품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전기·가스·수도요금 연체 등 급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는 미납요금도 일부 지원할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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