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유플러스 스마트레이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서 서비스 개시

최효경 기자

2022-11-03 09:18:24

U+스마트레이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킨다
U+스마트레이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킨다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소속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이종건) 시설 내에 U+스마트레이더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U+스마트레이더는 자율주행 차량용 77㎓ 레이더 센서를 활용해 사고 위험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LG유플러스만의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낙상·자세·동선 등 다양한 동작과 CCTV가 보지 못하는 사각지대, 어두운 환경 속에서도 98%의 정확도로 세밀하게 감지할 수 있으며 인체동작이 픽토그램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개인정보가 보호된다는 것이 LG유플러스측의 설명이다.

LG유플러스는 시드볼트·시드뱅크·공중화장실 등 수목원 주요시설에 구축작업을 마쳤다고 전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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