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금융이 농업·농촌·농업인을 위해 연도 중 지원한 농업지원사업비 3,379억원을 포함한 당기순이익은 2조 2,023억원이다.
이자이익은 자산규모 증가 및 NIM 제고로 6조 9,87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6,737억원 증가했고, 비이자이익은 7,59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739억원 감소했다.
자산건전성 지표는 고정이하여신비율 0.27%, 대손충당금적립률 265.8%로 지속적인 개선세를 나타내며, 주요 금융그룹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수익성 지표는 ROE 11.03%, ROA 0.53%(농업지원사업비 前 ROE 12.32%, ROA 0.59%)를 기록하였다.
이자이익은 5조 29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860억원 늘었다.
수수료이익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한 투자상품 판매량 감소 등으로 5,19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429억원 줄어들었다.
자산건전성 지표는 고정이하여신비율이 0.21%이며, 대손충당금적립률은 주요은행 중 처음으로 300%를 초과한 314.5%를 기록해 향후 경기하락 가능성에 대응한 선제적 손실흡수 역량을 높였다.
비은행 계열사 중 NH투자증권은 3분기 2,34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그 외 NH농협생명 2,421억원, NH농협손해보험 831억원, NH농협캐피탈 86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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