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기 사업전략부문장(부사장)이 회의를 주관했으며, 대면회의와 화상회의를 연계하여 계열사 글로벌사업 담당 부서장과 농협금융의 全 해외점포장이 동시에 참여했다.
농협금융은 이번 회의에서 '22년의 글로벌사업 주요 성과와 연도 말 사업 마무리 계획을 진단했으며, 低성장·高금리·强달러 추세하의 글로벌 경영환경을 점검하여 '23년 사업 추진방향과 중점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농협은행 홍콩지점 대고객 영업 개시(4월)를 시작으로 NH투자증권 런던법인 개설(4월), 농협은행 북경지점 개점(7월), 농협은행 시드니지점 개점(9월) 등 사업계획에서 정한 10개국 21개 1단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내년 상반기 중 농협은행 노이다지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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