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는 △3분기 상호금융 성과분석 △지역별 사업현황 및 우수사례 공유 △주요 당면현안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건전결산 등 목표를 달성하고 금융환경 대응역량을 향상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여파로 금리 경쟁이 과열되는 상황에서 예금 이탈 방지를 위해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등 전사적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농업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을 더욱 강화하여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농업인·국민 모두와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자”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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