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관객 2만5,000명과 함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마쳐

한시은 기자

2022-10-26 10:30:06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사진제공=신한카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사진제공=신한카드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3년만에 돌아온 국내 뮤직 페스티벌이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2’(GRAND MINT FESTIVAL 2022, 이하 GMF)이 지난 22, 23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했으며, 관객 2만5,000명과 함께 종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카드 단독 5% 할인으로 진행된 이번 GMF는 티켓 오픈 후 이틀만에 조기 매진됐으며, 10CM, 볼빨간사춘기, 소란, 멜로망스, 이승윤 등 국내 아티스트 31팀이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

신한카드는 GMF의 메인 무대인 ‘신한카드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를 운영,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신한카드 브랜드존을 통해 음악과 함께하는 브랜딩 체험도 제공했다.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과 협업해 출시한 ‘신한카드 핏 최고심 에디션 체험존’에서는 귀여운 최고심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과 핏 카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페스티벌 필수 아이템인 접이식 종이 의자와 최고심 한정판 굿즈도 제공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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