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 협약

한시은 기자

2022-10-26 10:15:58

25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본사에서 NH농협은행 김춘안 부행장(오른쪽)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왼쪽)이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25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본사에서 NH농협은행 김춘안 부행장(오른쪽)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왼쪽)이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25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로, 지난 2019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도입한 이래 2021년 말 기준 총 350개소의 기업과 기관이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승인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무료 경영컨설팅과 대출금리를 우대 하는 등 금융지원을 통하여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농업․녹색금융부문 김춘안 부행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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