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된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내부 심사를 통해 소아암 환아의 이식비·치료비와 장기간의 투병으로 인한 언어발달 지연 환아의 언어 재활치료비로 사용된다.
이날 행사에는 KB국민카드 광고모델 박서준도 참석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투병으로 언어발달이 지연된 어린이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사회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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