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비전 실현을 위한 핵심가치로 디지털혁신을 추구해왔고, 성공적인 디지털혁신을 위해 중장기 대응전략을 수립하고자 '상호금융 디지털혁신 위원회'를 개최했다.
12개 부서 간 토론과 협조를 통해 주요 사업을 다각적으로 검토하는 자리로서, 이날 △상호금융 '차세대 디지털금융' 전략 수립 결과 보고 및 △50여명의 농·축협 직원들로 구성된 ‘디지털 체인저(Digital Changer)’ 연간 활동결과 발표 △지난 7월 출범한 디지털 소외계층 교육 전담인력인 ‘NH디지털매니저’ 도입 현황과 향후계획 등의 안건들이 다뤄졌다.
회의를 주재한 조소행 상호금융대표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여 농업인 조합원 등 누구나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NH디지털매니저’를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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