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5기부터는 기존 선발 과정이었던 온라인 코딩테스트를 폐지하고, 우테코 과정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리코스(pre-course)’를 지원자 전원에게 제공하며 지원자는 프리코스 기간인 4주 간 미션을 수행하며 기본적인 우테코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다.
서비스, 기업 시스템 뿐 아니라 모바일 환경에 대한 이해까지 갖춘 개발 인력을 필요로 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모집 과정도 기존 웹 개발(백엔드, 프런트엔드) 외 모바일 앱 개발(안드로이드) 과정이 추가된다.
우테코의 교육 과정은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과 실무에서 겪는 커뮤니케이션 및 팀워크 역량을 쌓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우테코만의 교육방식은 실제 수료생들의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우아한형제들측의 설명이다.
이번 우테코 5기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경험이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웹 백엔드와 프런트엔드에 각각 100명과 50명, 새로 추가되는 모바일 안드로이드 과정에 25명을 선발해 총 175명을 모집한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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