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한 해 동안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되는 현대인상 대상에는 대전사업부 이민숙(여, 설계사 부문) 씨와 송파사업부 이경희(여, 대리점 부문)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민숙 씨는 장려상부터 금상을 거치며 이번 2021 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첫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경희 씨는 2015 연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후 올해 다시 한번 대상을 받았다.
정몽윤 회장은 “비대면시대에도 보험 영업에 있어서는 가장 가까운 데서 세심히 챙겨주고, 힘들 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하이플래너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게 해준 지난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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