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윤 회장, 연도대상 시상식서 "비대면시대에도 하이플래너는 소중한 존재"

한시은 기자

2022-10-19 10:02:31

현대해상은 18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2021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조용일 대표(왼쪽 첫 번째), 대리점부문 대상 이경희 씨(왼쪽 두 번째), 설계사부문 대상 이민숙 씨(왼쪽 세 번째), 이성재 대표(왼쪽 네 번째)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18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2021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조용일 대표(왼쪽 첫 번째), 대리점부문 대상 이경희 씨(왼쪽 두 번째), 설계사부문 대상 이민숙 씨(왼쪽 세 번째), 이성재 대표(왼쪽 네 번째)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현대해상은 정몽윤 회장과 조용일·이성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 서울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2021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한 해 동안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되는 현대인상 대상에는 대전사업부 이민숙(여, 설계사 부문) 씨와 송파사업부 이경희(여, 대리점 부문)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민숙 씨는 장려상부터 금상을 거치며 이번 2021 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첫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경희 씨는 2015 연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후 올해 다시 한번 대상을 받았다.

정몽윤 회장은 “비대면시대에도 보험 영업에 있어서는 가장 가까운 데서 세심히 챙겨주고, 힘들 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하이플래너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게 해준 지난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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