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 콘퍼런스콜(전화회의)로 진행된 이번 협의회에서 S&P는 사업부문별 실무 담당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경영목표, 전략 등 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경영현황 전반을 점검했다.
지난 3월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Moody's)는 수협은행의 장‧단기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A2-Stable)’에서 ‘긍정적(A2-Positive)’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에 따라 현재 수협은행의 신용등급은 △'무디스' A2(P) △'S&P' A(S), △'한기평,한신평,NICE평가' AAA으로, 등급전망은 ‘안정적’을 유지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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