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광고는 최근 ‘오징어게임’ 및 ‘헌트’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허성태를 모델로 선정, 보험 같은 존재란 항상 곁에서 힘이 되는 존재, 의지가 되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허성태의 춤과 함께 유쾌하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현대해상 담당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현대해상이 제안하는 ‘보험에 대한 현대적 생각’이 MZ세대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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