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년간은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됐지만, 이번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3년만에 야외 가족 축제로 열렸으며, 신청 접수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됐다.
이 날 참가한 어린이들은 ‘내가 상상하는 미래 세상’과 ‘신나는 우리가족 피크닉’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특히, 올해에는 어린이들이 그린 작품을 NFT로 발행해, 카카오 Klip(지갑)과 연계된 마켓플레이스인 ‘3space Art’의 꼬마피카소 전용관에서 작품을 전시한다.
꼬마피카소 그림축제에 응모한 작품은 한국미술협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3명), 최우수상(3명), 우수상(3명), 특선(30명) 등 총 39개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특별 상금이 전달되며 대상 수상 어린이 3명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11월 초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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