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첫 번째 보험인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온라인 금융 범죄를 대비할 수 있는 단체보험이다.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등 온라인 금융 사기, 중고 거래 시 자주 발생하는 온라인 직거래 사기 피해 등을 보장한다. 금융감독원의 피해환급금 결정 전에도 보험금을 신청하고 보상받을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기존 보험에 비해 피보험인의 보험금 수령까지의 기간이 2개월 이상 단축돼 사용자 경험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단체보험은 법적으로 규정된 요건을 갖춘 단체가 계약자가 되어 보험사와 계약을 맺고 그 구성원들이 피보험자가 되는 형태의 보험이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 출시 취지에 맞춰, 다양한 기관 및 NGO와의 협약을 통해 금융소외계층에 해당 상품을 기부할 예정이다. 국민 생활 금융 플랫폼을 통해 보험의 혁신을 일으키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을 시작으로 일상 속 위험에서 사용자를 보호하는 생활밀착형 보험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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