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에서는 NH농협은행 이낙원 FX파생전문위원과 NH투자증권 권아민 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와 주요 통화 환율 및 경제 전망을 제공해 환 리스크 관리 수요가 있는 수출입 기업들의 관심을 받았다.
농협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세미나가 3년 만에 다시 개최되었다. 참석하고자 하는 수출입 기업이 많아짐에 따라 향후 대상 고객 및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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