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지난 5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육군수도군단에서 아름인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고창준 육군수도군단 군단장,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 박두준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 등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육군수도군단에 설치된 아름인 도서관은 MZ세대 취향에 맞춘 친환경 시공으로 카페와 같은 편안함과 개방적인 디자인으로 구축됐다.
신한카드는 전자 도서를 포함한 약 4,000여권의 도서를 비롯해 독서 플랫폼이 탑재된 디지털 기기도 함께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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