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MZ세대 군장병 위해 디지털 도서관 개관…"디지털 기기 지원"

한시은 기자

2022-10-06 16:47:03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육군수도군단에서 아름인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개관식에 참석한 박두준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왼쪽에서 두번째), 고창준 육군수도군단 군단장(왼쪽에서 세번째),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육군수도군단에서 아름인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개관식에 참석한 박두준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왼쪽에서 두번째), 고창준 육군수도군단 군단장(왼쪽에서 세번째),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카드가 병영 독서 활성화를 통한 동반 상생에 나섰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지난 5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육군수도군단에서 아름인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고창준 육군수도군단 군단장,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 박두준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 등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육군수도군단에 설치된 아름인 도서관은 MZ세대 취향에 맞춘 친환경 시공으로 카페와 같은 편안함과 개방적인 디자인으로 구축됐다.

신한카드는 전자 도서를 포함한 약 4,000여권의 도서를 비롯해 독서 플랫폼이 탑재된 디지털 기기도 함께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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