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은 50대부터 70대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협력기관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 총 100회의 교육을 통해 2,000여 명에게 금융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총 3개의 파트로 이뤄져 있다. ‘파트1’에서는 모바일뱅킹 활용 교육이 진행된다. ‘파트2’는 계좌정보 통합관리교육을 실시한다. 마지막 ‘파트3’에서는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교육이 진행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금융 중심의 시대 변화에 시니어 고객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