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미래에셋증권 유명간·황지애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9월 미래에셋증권 모델포트폴리오는 12.9% 감소한 절대수익률을 기록해 코스피 성과를 0.1% 밑돌고, 업종배분효과는 0.5%감소해 부진했지만 종목선택효과는 0.3%증가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들 연구원은 물가 상승률 피크아웃이 기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이익모멘텀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들 연구원은 지수의 추세적인 상승보다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고 이익모멘텀이 긍적적인 종목을 중심으로 대응하라고 조언했다.
10월 모델포트폴리오에서는 자동차, IT하드웨어, 상사/자본재, 유통, 기계 업종을 시장 비중보다 확대할 것을 조언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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