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 협약을 기본으로 두 회사는 비청산 장외파생상품 거래에 따른 현금담보를 신탁방식으로 보관·관리하기 위한 신탁 계약 체결 및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거래 참가 금융기관들은 증권뿐만 아니라 현금도 담보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두 회사는 기존 증권 담보 외 적격담보인 현금담보도 원활히 활용될 수 있도록 시스템 개발을 거쳐 23년 3월부터 본격적인 현금담보 보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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