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디지털 고객 편의성 위해 '디지털PB 화상상담' 서비스 실시

한시은 기자

2022-09-27 11:30:16

신한금융투자, 디지털 고객 편의성 위해 '디지털PB 화상상담' 서비스 실시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 김상태)는 디지털 고객의 투자상담 편의성 제고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디지털PB 화상상담’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PB 화상상담’ 서비스는 ‘디지털PB 투자상담’ 서비스의 새로운 상담채널이다. 신한금융투자의 디지털 고객은 기존 유선상담은 물론 신한알파 MTS 내 ‘투자상담TALK’, 그리고 이번 ‘디지털PB 화상상담’ 서비스의 다양한 상담채널을 통해 경력 15년 이상인 베테랑 PB의 차별화된 투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디지털PB 화상상담’ 서비스는 투자 정보 자료를 화상 시스템에 업로드하고 화면을 보고 상담을 진행해 보다 쉽고 심도 있는 투자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디지털 VIP 고객에게는 기존 대면채널에서만 제공되었던 상속/세무, 부동산, 연금 등의 투자 솔루션도 본사 전문 자문그룹과 연계해 제공할 예정이다.

‘디지털PB 화상상담’ 서비스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평일 08:30~17:00까지 운영한다. 기존 유선상담과 투자상담TALK(신한알파 앱 내)은 08:30~20:00까지 대기 없이 실시간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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