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양양 낙산해변서 환경정화 활동 진행

한시은 기자

2022-09-26 10:28:11

지난 24일, Sh수협은행 사랑海봉사단 임직원들이 강원도 양양군 낙산해수욕장과 낙산어촌계를 찾아 태풍의 영향으로 해안가에 유입된 각종 해양쓰레기 약 600포대를 수거했다. (사진 오른쪽 첫 번째)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김진균 은행장.
지난 24일, Sh수협은행 사랑海봉사단 임직원들이 강원도 양양군 낙산해수욕장과 낙산어촌계를 찾아 태풍의 영향으로 해안가에 유입된 각종 해양쓰레기 약 600포대를 수거했다. (사진 오른쪽 첫 번째)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김진균 은행장.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지난 24일 강원도 양양군 낙산해수욕장일대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해안가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해안가 환경정화활동에는 김진균 은행장과 함께 수도권·강원지역 수협은행 ‘Sh사랑海봉사단’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해 양양군수협(조합장 김정태) 산하 낙산어촌계(계장 김동수) 관할 낙산해수욕장 1.8Km 구간을 이동하며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수협은행은 해안가 환경정화활동을 마치고 낙산어촌계에 어업활동지원금을 전달하며 각 지역 어촌계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지원활동도 펼쳐 해양수산은행으로 역할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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