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청년!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

이날 행사는 ‘청년은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 비전의 중요성을 알려 청년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진행됐다.
강임준 시장과 신영대 국회의원, 박경태 군산시의원, 청년협의체, 청년 포럼 등 청년단체와 창업가, 예술인,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대표 및 군산 청년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청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청년, 군산 살이’를 주제로 청년들이 군산에 살면서 느꼈던 인구감소, 일자리, 출산 등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청년인구 감소 원인으로 우리 사회가 성공의 잣대를 인서울, 대기업 취업 등으로 보는 인식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와 출산 정책,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구성 등”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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