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예술의 전당에서는 아마빌레 1회기 ‘마에스트로 정명훈 실내악콘서트’ 가 진행되어 장애 당사자와 가족 및 지인 총 26명이 관람했다.
기부자 서울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이상현 회원, 서울 사랑의열매 강성훈 팀장, 동문장애인복지관 진태진 관장,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 등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 했다.
본 사업은 ‘공익신탁기금’으로 지원 된 것으로 ‘공익신탁기금’이란 기부하려는 사람이 기부 재산을 일정한 개인이나 기관에 맡겨 관리하게 하면서, 그 원금과 수익을 기부자가 지정하여 공익적 용도로 사용하게 하는 제도를 말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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