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한가위 맞아 취약계층에 30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박정배 기자

2022-09-06 17:09:41

사진제공=수출입은행
사진제공=수출입은행
[빅데이터뉴스 박정배 기자] 수출입은행은 5일 추석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500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영등포사랑나눔푸드뱅크마켓과 신길사회복지관에 3000만원 상당의 쌀 500포대와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수출입은행 임직원들은 신길사회복지관과 함께 독거노인 등 약 400여 가구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이 담긴 명절선물세트를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수출입은행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의 빠른 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긴급지원하는 한편 침수피해가 큰 곳중 하나인 영등포구 저소득 가구에 침구류를 지원하기 위해 별도로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5000만원을 기탁했다.

수출입은행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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