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친환경 소재 협력 체계 구축 협약' 맞손

최효경 기자

2022-09-01 16:37:31

코웨이는 지난 달 31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소재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서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함께 ‘친환경 소재 협력 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해선 코웨이 부회장(좌측 다섯 번째)과 방윤혁 한국탄소산업진흥원장(좌측 여섯 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코웨이는 지난 달 31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소재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서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함께 ‘친환경 소재 협력 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해선 코웨이 부회장(좌측 다섯 번째)과 방윤혁 한국탄소산업진흥원장(좌측 여섯 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코웨이(대표 이해선·서장원)와 한국탄소산업진흥원(원장 방윤혁)은 지난달 31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서 ‘친환경 소재 협력 체계 구축’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ESG 환경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코웨이와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각자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활성탄소 등 환경 정화에 주로 사용되는 탄소소재 및 부품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향후 코웨이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함께 △미래 환경가전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협력 방향 모색 △환경가전 분야 소재・부품 개발 관련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등의 활동을 추진한다.

코웨이는 “당사는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환경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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