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고용노동부, 희망브리지에 수해 성금 1천만원"

김수아 기자

2022-09-01 16:06:07

희망브리지 "고용노동부, 희망브리지에 수해 성금 1천만원"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가 8월 초 집중호우 피해 이웃 돕기에 동참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고용노동부가 수재 의연금 1천만원을 맡겨왔다고 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고용노동부는 기록적인 폭우를 기록한 2020년과 울진·삼척 등지에서 산불이 발생한 올해 3월에도 피해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각각 1천만원을 희망브리지에 기부한 바 있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소중한 뜻을 모아주시는 고용노동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