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운동으로 나눔 실시

한시은 기자

2022-08-31 16:32:57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왼쪽에서 네번째)과 김용택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다섯번째)이 3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범농협 임직원 급여끝전 기부운동 모금액 1차 전달식'에 참석하여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모은 기부금 1200만원을 관리협의회를 통해 뇌전증 투병 어린이 가정에 전달하였다.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왼쪽에서 네번째)과 김용택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다섯번째)이 3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범농협 임직원 급여끝전 기부운동 모금액 1차 전달식'에 참석하여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모은 기부금 1200만원을 관리협의회를 통해 뇌전증 투병 어린이 가정에 전달하였다.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31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범농협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운동’ 모금액 1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날 전달식에는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김용택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 급여끝전관리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뇌전증으로 장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둥이 어린이 가족에게 치료비 1200만원을 전달하였다.

‘임직원 급여끝전 기부운동’은 지난해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실천 레벨업(Level Up)의 일환으로 중앙회와 계열사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첫 시행 이후 2022년 7월말 현재 5000만원 상당의 성금을 모아 급여끝전관리협의회를 통해 집행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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