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경기 침체 가능성이 확대되는 등 기업 경영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산업의 기초가 되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금융 지원에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중진공 내 ‘중소기업 금융규제애로 혁신센터’ 설치와 공동 운영에 참여하고 업무 경험이 풍부한 기업금융 전문가를 파견해 민간 부문의 다양한 금융 지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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