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충남지역 호우 피해 복구 지원…"성금 3억원도 전달"

한시은 기자

2022-08-31 16:18:45

31일 충청남도 부여군청에서 열린 '2022 호우피해 성금 기탁식'에서 (왼쪽부터) 박정현 부여군수,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KB국민은행
31일 충청남도 부여군청에서 열린 '2022 호우피해 성금 기탁식'에서 (왼쪽부터) 박정현 부여군수,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KB국민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집중 호우로 수해를 겪은 충남지역 복구 등을 위한 지원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충남지역은 8월 집중호우 당시 부여군과 청양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으며, 특히 농작물 침수 및 가축 폐사로 인한 피해 규모가 컸다.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김태흠 충남도지사, 박정현 부여군수를 찾아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기부금 3억원을 전달했으며 이재민과 수해 복구 현장 인력 등을 위한 급식차도 제공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