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미래에셋증권 정용제 CFA는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미국의 7월 게임 시장이 42억 달러로 전년대비 9% 감소했으며, 2분기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역시 전년 대비 9% 줄어 역성장을 지속했다"고 밝혔다.
정 CFA는 "코로나19로 누적되어온 개발 문제로 신작 부재가 지속되며, PS5콘솔에 걸맞은 게임 출시는 미미하다"고 전했다.
정 CFA는 다만 "EA와 로블록스도 가입자당 수익은 줄었지만 사용자가 안정적으로 증가해 상대적으로 양호하다"고 말했다.
정 CFA는 결론적으로 신작 부재로 인해 게임 기업의 단기 모멘텀 요인은 미미하다고 판단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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