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손해보험업계 최대 인원으로, 손해보험사 전체 블루리본 컨설턴트 3명 중 1명이 삼성화재 소속인 셈이다.
블루리본 컨설턴트 인증제도는 판매 실적과 더불어 완전판매 등 모집질서 준수의식이 뛰어난 손해보험 컨설턴트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블루리본 컨설턴트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5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되고, 모집질서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하며, 보험계약 유지율, 실적, 근속년수, 불완전 판매 등의 기준을 통과해야 가능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보호 및 보험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설계사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높여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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