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그룹 도전 선포식’은 오는 10월 1일 ‘신한투자증권’으로 사명 변경에 따른 채널그룹의 대전환을 위한 행사다. 이 행사는 새롭고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공유하며 향후 채널그룹의 새로운 도전을 선포하기 위해 개최됐다.
신한금융투자는 총 200여명이 모인 이번 행사를 위해 대표 7개 지점의 도전 의지를 담은 영상과 전국 센터/지점 임직원들의 도전의지 메시지를 담은 희망 나무인 ‘메시지 Tree’를 제작했다.
‘메시지 Tree’는 행사가 끝난 후 신한금융투자 1층 로비에 전시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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