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미래에셋증권 류영호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엔비디아의 지난 2분기 매출액이 67억 달러로 전년 대비 3% 증가했지만 전분기 대비 19.1% 감소하여 역성장했다"고 밝혔다.
류 연구원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부분의 공급부족/운송 이슈를 부진 요인으로 꼽았으며 3분기에도 매출액 59억달러 시장 예상치 69억 5000만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류 연구원은 신규 제품을 위해 기존 유통 재고를 빠르게 소진하려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전했다.
류 연구원은 오는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GTC 2022에서 추가적인 업황 업데이트가 예정돼있어 이를 지켜볼 것을 조언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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