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워크숍은 관리원이 수행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남안실련 회원 25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시설안전 이론 및 실기, 강의기법 등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관리원은 지난 2017년부터 경남도내 유치원과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교육 인원은 1만 5,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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