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획득한 특허는 OCR을 사용하지 않고, 스캔한 문서 이미지의 특징을 이용하여 분류하는 것으로, 팩스, 사진, 스캔 등 품질이 일정하지 않은 문서들을 분류하는데 도움을 준다.
NH농협캐피탈은 여신 전문 회사로, 여신 실행할 때 발생하는 문서들을 하나의 파일로 스캔하여 보관해왔기 때문에 문서 검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본 특허의 적용으로 분류 단위 문서로 저장·보관함으로써 검색 성능 개선을 통해 업무효율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NH농협캐피탈은 5년전부터 디지털 전환을 준비하여 왔고, 사내에 디지털 혁신을 도입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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