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한영호 SK에코플랜트 HR담당임원, 조향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조명민 사단법인 어울림세상 대표, SK에코플랜트 장애인 연주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SK에코플랜트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어울림세상으로부터 단원들을 추천받아 내부 면접을 거쳐 장애인 연주자를 선발했다.
선발은 활동 가능 분야, 연주단 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으며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만 20~27세 청년 연주자 6명으로 구성됐다.
SK에코플랜트는 연주자들이 안정적인 연주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SK에코플랜트 소속 구성원으로 고용한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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