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은 새로운 대체투자로 부상하고 있는 ‘미술품 조각투자’ 서비스를 더욱 안전하고 다양하게 제공하고, 개인 투자자들이 조각투자에 소액으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혁신금융서비스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하나은행과 ㈜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트뱅킹 서비스 등 신규 사업 발굴과 함께 금융위원회가 지정하는 혁신금융서비스에 공동으로 신청해 선정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하나은행은 미술에 관심이 많은 손님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아트 서비스 제공과 브랜딩을 위해 지난 2월 ‘하나아트클럽’ 커뮤니티를 만들어 다양한 미술 관련 행사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 ‘보이는 수장고’ 공간을 오픈해 손님들의 미술작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전시하는 아트 전용 공간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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