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모바일 전용 서비스 ‘디지털 ARS’ 오픈

한시은 기자

2022-08-23 12:27:45

미래에셋생명, 모바일 전용 서비스 ‘디지털 ARS’ 오픈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미래에셋생명(대표 변재상, 김재식)은 스마트폰을 통해 쉽고 빠르게 상담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서비스 ‘디지털 ARS’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통화 대기나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24시간 접속이 가능해 앞으로 미래에셋생명 고객들은 업무 시간의 제약이나 상담사 연결의 불편함을 덜고, 더욱 손쉬운 업무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ARS’는 스마트폰으로 미래에셋생명 콜센터에 전화하면 음성 안내와 함께 자동으로 디지털 ARS가 연결되는 서비스다. 음성 ARS와 달리 통화 대기시간이 없고, 화면에 나온 업무를 선택해 곧바로 처리할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디지털 ARS’ 화면을 직관적으로 구성, 계약조회, 즉시이체, 대출 등 이용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업무들을 퀵화면으로 구현하고 고객의 모바일 동선을 최소화했다.

간편비밀번호 및 네이버인증 등 본인인증 절차도 간단하게 구성했으며 디지털 소외계층도 화면별 음성 가이드에 따라 불편함 없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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