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그린맨션 소규모재건축은 경기도 오산시 은계동 일대 부지에 공동주택 199가구, 근린생활시설 약 70평을 조성할 예정이다.
조합은 지난 2020년 2월 조합설립 이후 2년간 사업을 진행해왔으나, 건축심의 등 인‧허가에 있어 시행착오를 겪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조합은 신탁방식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사업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 올해 7월 임시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지지율을 바탕으로 한국토지신탁을 사업대행자로 선정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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