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농업금융컨설팅 현장간담회' 진행…"맞춤형 컨설팅 제공"

한시은 기자

2022-08-19 10:07:21

18일 전북 김제시 소재 '팜스타'에서 농협은행 김춘안 부행장(왼쪽 두 번째)과 윤영현 대표(왼쪽 세 번째) 및 간담회 참석자들이 스마트팜 온실을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농협은행 장경진 전북영업본부장, 김춘안 부행장, 팜스타 윤영현 대표, 농협은행 김태곤 김제시지부장, 이우성 농정지원단장) / 사진 제공 = NH농협은행
18일 전북 김제시 소재 '팜스타'에서 농협은행 김춘안 부행장(왼쪽 두 번째)과 윤영현 대표(왼쪽 세 번째) 및 간담회 참석자들이 스마트팜 온실을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농협은행 장경진 전북영업본부장, 김춘안 부행장, 팜스타 윤영현 대표, 농협은행 김태곤 김제시지부장, 이우성 농정지원단장) / 사진 제공 = NH농협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 농업·녹색금융부문 김춘안 부행장은 지난 18일 전북 김제시 소재 ‘농업회사법인 늘품㈜(대표 김지하)’와 ‘팜스타(대표 윤영현)’를 찾아 '농업금융컨설팅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스마트팜을 직접 운영하는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하고 농업인 중심의 금융 및 컨설팅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수년간 많은 준비 끝에 스마트영농을 시작하였음에도 성공영농을 달성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사업계획, 영농기술, 자본금 마련 등 농업금융컨설팅을 통해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성공영농 달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금융컨설팅'은 (예비)농업인이라면 가까운 농협은행, 지역 농·축협 어디에서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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