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美 랜티우스 홀딩스 목표주가 '110달러' 제시

한시은 기자

2022-08-19 10:47:46

랜티우스 홀딩스 키데이터
랜티우스 홀딩스 키데이터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미국 랜티우스 홀딩스(Lantheus Holdings, LNTH US)'는 혁신 전립선암 진단의약품의 등장과 함께 리레이팅이 진행중으로 밸류에이션도 부담없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19일 미래에셋증권 김충현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랜티우스 홀딩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21%, 34% 증가하면서 시장기대치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미국 최초이자 유일하게 FDA 승인을 받은 재발성·전이성 전립선암 진단용 의약품인 PET 영상화제, PYLARIFY가 고속 성장으로 실적을 견인 중"이라고 전했다.

김 연구원은 PYLARIFY의 접근가능시장은 동반진단으로 확장 가능성이 있으며, TAM 15억 달러까지 확대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이에 따라 랜티우스 홀딩스의 목표주가를 110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날 종가기준 상승여력이 32%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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