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미래에셋증권 류제현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일진하이솔루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5%, 33% 감소, 시장기대치를 밑돌았다"고 밝혔다.
류 연구원은 "그러나 영업이익이 수요차 수요 개선으로 넥소판매량이 늘었으며, 상반기 복합 재료 단가가 2021년 온기 대비 20% 상승했지만 극심한 부진에서 회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류 연구원은 "일진하이솔루스의 대기물량이 5,000대 이상인 점과 환경사업부의 조기 폐차 사업 지연으로 환경부 DPF 예산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류 연구원은 해외 사업의 진출이 늦어지는 점은 다소 아쉬운 상황이지만 미국 수소 세제 혜택 실시로 장기적인 센티멘트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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