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미래형 점포 '강남금융센터' 오픈…"직장인·비대면고객 타깃"

한시은 기자

2022-08-16 17:43:55

오픈한 NH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 내부 전경. / 사진 제공 = NH투자증권
오픈한 NH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 내부 전경. / 사진 제공 = NH투자증권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은 고객 니즈에 맞는 미래형 점포인 강남금융센터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강남금융센터는 기존 고액자산가(HNW)를 포함, 강남역 인근 투자에 관심이 높은 직장인과 늘어나는 비대면 고객을 타깃으로 다양한 고객 니즈를 아우르는 미래형 센터 모습을 플래그십 형태로 구현했다.

NH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는 강남대로WM센터와 교대역WM센터를 통합, 강남역 사거리에 위치한 전용면적 924m2(약 280평) 규모의 대형 점포다. 강남금융센터는 낮시간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고객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업계 최초로 ‘9 to 7 서비스’를 도입, 평일 오후 7시까지 상담 시간을 확대 운영하여 접근 편의성을 높였고,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도입해 대기 없이 상담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약 시 △투자입문 △세제형상품 △주식 △투자형상품 등 고객이 원하는 상담내용을 선택할 수 있어 전문적인 자산관리 상담이 가능하다.
강남금융센터에서는 고객 별 맞춤형 공간을 구분해 비대면 고객 전용 공간을 제공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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