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6개 계열사, 수해 피해 복구 성금 10억원 기탁

한시은 기자

2022-08-12 19:18:47

한화그룹 6개 계열사, 수해 피해 복구 성금 10억원 기탁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한화그룹(대표 김승연)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구호 성금 10억원을 기탁한다고 12일 밝혔다.

성금 기부에는 ㈜한화, 한화솔루션, 한화시스템,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증권 등 6개사가 참여하며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은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간 보험료 납입과 대출 원리금 상환을 유예하며 사고보험금 청구절차 및 서류를 간소화하고 보험금을 신속 지급하기로 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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