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은 지난 4월 특허청으로부터 ‘발명의 평가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자체 지식재산(IP) 가치평가를 위한 내부 제도 및 프로세스 재정비, 운영리스크 점검 등을 마치며 자체 지식재산(IP) 가치평가를 시행하게 되었다.
‘발명의 평가기관’은 발명진흥법에 따라 지식재산의 기술성, 사업성 등을 평가해 지식재산(IP)의 가치를 산정하는 전문기관으로 특허청이 신청기관 현장실사, 전문가 심의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지정한다.
‘발명의 평가기관’의 지식재산(IP) 가치평가 결과는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IP)을 기초로 담보대출을 시행하거나 투자대상·규모 등을 결정하는 데 활용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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