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2022 프리미엄브랜드지수' 4개 부문 수상

한시은 기자

2022-07-22 09:49:18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2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총 4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시상식에 안중선 신한카드 부사장(왼쪽)과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제공= 신한카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2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총 4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시상식에 안중선 신한카드 부사장(왼쪽)과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제공= 신한카드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2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에서 총 4개 부문 1위로 선정, 단일 기업 중 최다 부문 수상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국내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공동 개발, 브랜드의 강점과 약점, 이미지는 물론 미래가치까지 진단하는 브랜드 평가제도다.

신한카드는 신용카드 부문 연속 13년, 체크카드 부문 연속 2년, 앱카드 부문 ‘신한플레이(pLay)’ 연속 5년, 자동차할부 부문에서 ‘신한 마이카(MyCar)’ 연속 3년 등 총 4개 부문 1위에 올랐다.

본업인 지급결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마이데이터(MyData), 마이크레딧(MyCredit), 오픈뱅킹(Open Banking)등 미래사업 고도화와 마이카(Mycar), 마이샵(MySHOP), 올댓 등 생활 플랫폼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업계 최고 역량을 활용해 고객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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