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가 기업의 휴가문화 개선과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총 10만 명을 목표로 지난 3월부터 참여기업 신청 접수를 시작, 참여자 수는 현재 8만 여 명이다.
연중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되어 있는 만큼 아직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라면 참여 신청을 서두르는 게 좋다는 것.
특히 ㈜호텔롯데와 함께하는 럭셔리 호캉스부터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캠핑대전, 얼리버드 휴캉스 등 여름휴가를 앞둔 각종 프로모션 행사가 6월부터 시작되는데 최대 50%, 1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고 공사측은 밝혔다.
한편 공사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과 관련 소문내기 이벤트를 마련했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 신청에 관한 상세 내용은 누리집과 전담 지원센터에서 알아볼 수 있다.
공사 박인식 관광복지센터장은 “기업들의 많은 참여로 직원들의 다양한 여행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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