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누나야 강변살자’ 컨셉 … 9억원 투입, 가족친화적 쉼터 공간 조성

바닥분수는 남평 출신 천재음악가 故안성현 선생이 작곡한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를 컨셉으로 총 사업비 9억원을 투입, 내달 중 착공해 오는 8월 시범 가동에 들어갈 방침이다.
시는 공원 내 부지 200㎡에 스윙노즐, 바닥분수, 바닥미스트 등 다양한 형태의 분수 시설과 가족 쉼터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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